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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본받는 삶 제1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박기현
작성자
박기현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을 양성하고, 선한 사람들의 따뜻한 네트워크에 AI 기술이라는 유용한 도구를 더해 나갑니다.

본 문 / 빌립보서 2:5-11

요 절 / 빌립보서 2:5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를 통하여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빌립보 교회는 사도 바울을 물질적으로 끊임없이 섬겼던 훌륭한 교회였지만 유오디오와 순두게, 두 지도급 여성도들의 반목과 시기심이 공동체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받아 서로 섬기며 겸손히 상대방을 높여주기를 권면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며, 그분을 중심으로 모든 가치관과 인생관을 정립하여 그렇게 행하라는 의미입니다.

1️⃣ 당신은 ‘예수님’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어떤 이미지가 떠오릅니까? 본문에서는 예수님의 본래 모습이 무엇이라고 증거합니까(6상)?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6 who, though he was in the form of God, did not count equality with God a thing to be grasped,

  • ■ v.6 그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나 : 예수님은 하나님과 근본적으로 동일하신 분이심, 삼위일체의 하나님

    • 출3:14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자존자, 피조물이 아닌 창조주, 존재의 의존성이 없으신 분
    •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태초부터 계신 분, 만물 이전에 존재하셨던 분
    • 요1:14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 ■ 근본 : ‘본래부터 생존하고 있는’의 의미

    • 본체 : ‘본질적인 속성과 성품’ - 하나님의 본질을 소유하고 계심 - 하나님과 동일한 한분이심

2️⃣ 성경 속에서 예수님의 본래 모습을 찾아 봅시다(요1:1-3, 막9:2-4, 히1:1-3).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John 1: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2 H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3 All things were made through him, and without him was not any thing made that was made.

  • ■ 요1:1-3

    • v.1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곧 하나님이시니라 :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바로 그 하나님이심
    • v.2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v.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 창조의 근원이 되심
    • NIV.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막 9: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Mark 9:2 And after six days Jesus taketh with him Peter, and James, and John, and leadeth them up into an high mountain apart by themselves : and he was transfigured before them. 3 and his clothes became radiant, intensely white, as no one on earth could bleach them. 4 And there appeared to them Elijah with Moses, and they were talking with Jesus.

  • ■ 막9:2-4

    • 초월적 존재 :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사 모세와 엘리야와 더불어 대화를 나누심
    • 모세와 엘리야는 구약의 율법과 선지자의 대표임. 이들을 통해 예수님께서 구약의 완성이심을 알 수 있음.
    • 마17:2 예수의 얼굴은 해같이 빛나고 그 옷은 빛같이 희어졌더라

히 1: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1 Long ago, at many times and in many ways, God spoke to our fathers by the prophets, 2 but in these last days he has spoken to us by his Son, whom he appointed the heir of all things, through whom also he created the world. 3 He is the radiance of the glory of God and the exact imprint of his nature, and he upholds the universe by the word of his power. After making purification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on high,

  • ■ 히1:1-3

    • v.2 하나님의 아들 - 만유의 후사로 세우심: 온 우주의 주인이 되심 - 창조의 근원
    • v.3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심 -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만물의 운영자
    •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구원자
    •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음: 통치자

3️⃣ 하나님이셨던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어떻게 여기시고, 어떻게 행하셨습니까(6상-8)?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 2:6 Who, being in the form of God, thought it not robbery to be equal with God : 7 but emptied himself, by taking the form of a servant, being born in the likeness of men. 8 And being found in human form, he humbled himself by becoming obedient to the point of death, even death on a cross.

  • ■ v.6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시지 않으심 :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셨지만 타락한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동등됨을 보류하시고 종의 형체를 취하셨음

  • ■ v.7 자기를 비어 ; 신성의 모습을 감추시고 (NIV. but made himself nothing)

  • ■ v.7b-8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 예수님께서 종의 외적인 모습을 취하셨거나 종으로 가장하셨다는 의미가 아니라 종의 본질적인 속성을 취하셔서 종이 되셨음을 의미한다(Hawthorne).

    • NIV. v.7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 cf) v.6 being in very nature God
    • : 완전한 창조주 하나님께서 완전한 피조물 인간이 되심
  • ■ v.8b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간 위에 군림하지 않으시고, 인간의 가장 처절한 모습인 죽음의 상태까지 낮아지셨음

4️⃣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어떻게 태어나셨습니까(눅2:7)? 예수님께서는 왕의 아들로 호화롭게 태어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비천한 모습으로 태어나셨을까요?

눅 2: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눅 2:7 And she brought forth her firstborn son, and wrapped him in swaddling clothes, and laid him in a manger ; because there was no room for them in the inn.

  • ■ 눅2:7 사관에 누일 곳도 없어 마굿간의 구유에 누이셨음

    •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연약한 모습으로 오심. 예수님의 낮아지심은 온전한 낮아지심이심.

5️⃣ 예수님의 삶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마8:20)?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로 오천무리를 먹이실 능력도 있으셨고(마14:17-21), 죽은 자를 살리실 능력도 있었습니다(요11:). 그런 예수님께서 왜 떠돌이 삶을 사셨을까요?

마 8: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마 8:20 And Jesus said to him, “Foxes have holes, and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s nowhere to lay his head.”

  • ■ 마8:20 거처도 없이 떠돌아 다니심

    • 예수님의 희생과 고난의 삶을 표현한 것임
    • 인생을 체험하신 그리스도의 모습
  • ■ 그외에 예수님께서 당하신 고난들

    • 슬픔(마26:37)
    • 굶주림(눅4:2)
    • 피곤(눅8:23, 요4:6)
    • 가난(눅9:58)

6️⃣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돌아가셨습니까(막15:29-37)? 예수님께서는 사형을 당할만한 죄를 지었습니까(마27:18, 눅23:14-15)? 이렇게 죄없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천군 천사를 불러서 자신을 구하게 할 수 없었을까요?

막 15:2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이르되 아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다는 자여 30 네가 너를 구원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3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희롱하며 서로 말하되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32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예수를 욕하더라 33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막 15:29 And those who passed by derided him, wagging their heads and saying, “Aha! You who would destroy the temple and rebuild it in three days, 30 save yourself, and come down from the cross!” 31 So also the chief priests with the scribes mocked him to one another, saying, “He saved others; he cannot save himself. 32 Let the Christ, the King of Israel, come down now from the cross that we may see and believe.” Those who were crucified with him also reviled him. 33 And when the sixth hour had come, there was darkness over the whole land until the ninth hour. 34 And at the ninth hour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Eloi, Eloi, lema sabachthani?” which means,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35 And some of the bystanders hearing it said, “Behold, he is calling Elijah.” 36 And someone ran and filled a sponge with sour wine, put it on a reed and gave it to him to drink, saying, “Wait, let us see whether Elijah will come to take him down.” 37 And Jesus uttered a loud cry and breathed his last.

  • ■ 막15:29-37 인간들에 의하여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심

    ※ ‘십자가’ : 저주받은 자의 형벌

    예수님께서는 창조주이셨고, 사람들은 그의 피조물이었지만 이제 피조물의 손에 의하여 그들이 가장 저주하는 형벌인 십자가형에 의해 처형당하심.

    십자가형은 사람으로서는 받을 수 없을 형벌이었음. 즉, 인간까지 낮아지셨는데 사람들은 예수님을 인격 이하까지 밀어낸 것임.

마 27:18 이는 그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더라

마 27:18 For he knew that for envy they had delivered him.

  • ■ 인간 재판장이었던 빌라도가 예수님이 무죄임을 선포함. 예수님의 무죄가 객관적으로 증명되었고, 그것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시기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임이 드러남

    • 마27:18 빌라도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시기해서 넘겨준 것을 앎(마27:23-24 예수님의 무죄를 인정)

눅 23:13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리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14 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이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고 왔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심문하였으되 너희가 고발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15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그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그가 행한 일에는 죽일 일이 없느니라

눅 23:13 And Pilate, when he had called together the chief priests and the rulers and the people, 14 and said to them, “You brought me this man as one who was misleading the people. And after examining him before you, behold, I did not find this man guilty of any of your charges against him. 15 Neither did Herod, for he sent him back to us. Look, nothing deserving death has been done by him.

  • ■ 눅23:13-15 빌라도와 헤롯의 평결 : 예수님이 무죄임

  • ■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릴만한 죄도 없으시고, 또한 스스로 십자가에서 내려오실 능력도 가지고 계셨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음

  • ■ 마26:53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 요18:11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철저히 순종하시는 예수님
    • → 겟세마네의 기도(‘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7️⃣ 하나님에서 인간으로의 낮아짐을 묘사해 보십시오. 하나님에서 인간으로의 낮아짐은 인간에서 무엇으로의 낮아짐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철저하게 예수님께서 낮아져야만 하셨던 까닭은 무엇일까요?

  • ■ 인간의 찬양과 영광을 받아야 될 분께서 그 찬양을 드려야 할 존재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오셔서 그들 위에 군림하지 않고 그들의 밑에서 그들을 철저히 섬기시고, 오히려 그들에 의해 철저하게 저주받은 자처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음

  • ■ 인간들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인간이 되어야만 풀 수 있는 죄의 고리를 끊고 그의 사랑하시는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스스로 그 고통을 당하신 것임

  • ■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

  • ■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라는 공존할 수 없는 딜레마를 예수님의 십자가로 해결하심

8️⃣ 이렇게 낮아지신 예수님은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9-11, 눅24:1-7, 계22:1)?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9 Therefore God has highly exalted him and bestowed on him the name that is above every name, 10 so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ould bow,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 11 and every tongue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 ■ v.9 철저히 낮아지신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지극히 높이셔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셔서 모든 피조물로 하여금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경배하도록 하셨음

    • 롬1:4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눅 24: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4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7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눅 24:1 But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at early dawn, they went to the tomb, taking the spices they had prepared. 2 And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3 but when they went in they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4 While they were perplexed about this, behold, two men stood by them in dazzling apparel. 5 And as they were frightened and bowed their faces to the ground, the men said to them, “Why do you seek the living among the dead? 6 He is not here, but has risen. Remember how he told you, while he was still in Galilee, 7 that the Son of Man must be delivered into the hands of sinful men and be crucified and on the third day rise.”

  • ■ 눅24:1-7 모두가 끝이라 생각을 하였지만 미리 말씀하신대로 예수님께서는 사흘만에 부활하셨음

계 22: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계 22:1 And he shewed me a pure river of water of life, clear as crystal, proceeding out of the throne of God and of the Lamb.

  • ■ 계22:1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세상을 다스리시고 계심. 어린양의 보좌는 생명수 강물의 근원으로 그 안에서만 참 생명이 있음을 상징함.

  • ■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렇게 지극히 높이신 것은 그를 죽인 사람들로 인하여 그가 참으로 진리임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함.

9️⃣ 예수님께서는 왜 하나님의 영광을 보류하시고 이 땅에 인간으로 낮아지셔서 십자가에 죽으시는 고통을 감당하셨을까요? 예수님의 성육신(成肉身), 십자가의 죽으심, 부활과 승천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 진정한 섬김은 힘이 없는 자가 불평가운데서 힘 있는 자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힘이 있는 자가 기꺼이 힘 없는 자를 섬기는 것임

  • ■ 예수님의 성육신, 십자가, 부활의 사건은 죄 가운데서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인생에게 새로운 삶, 소망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심. 어려울 때마다 그것이 새로운 힘이 되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을 주심

  • ■ 예수님처럼 섬기는 자를 하나님께서 높여 주심. 높아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 낮아지는 삶을 추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