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주 · 2005
오리건
깊고 푸른 크레이터 호수가 담긴 "비버 주" 오리건.
주도세일럼연방가입33번째 · February 14, 1859별칭비버 주 (The Beaver State)
오리건은 미국 서북부 태평양 연안에 자리한 주로, 별명은 “The Beaver State(비버 주)“입니다. 숲과 강, 산이 어우러진 자연이 풍부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50개 주 쿼터 시리즈에서는 33번째로 발행되었습니다.
동전 뒷면에는 크레이터 호수 국립공원(Crater Lake National Park)의 모습이 담겨 있고, 아래에는 “Crater Lake(크레이터 호수)“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크레이터 호수는 오리건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자연으로, 깊고 맑은 물빛으로 널리 사랑받는 곳입니다. 동전 한 면에 이 호수의 풍경을 담아, 오리건이 얼마나 자연을 아끼고 자랑스러워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오리건이 미국의 정식 주가 된 것은 1859년 2월 14일로, 순서로는 33번째였습니다.
이 동전을 보면 사람이나 건물 대신 조용한 호수의 풍경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오리건은 스스로의 자랑거리로 “고요하고 깊은 자연"을 택한 셈입니다.
🪙 뒷면 디자인 — 크레이터 호수 국립공원의 풍경. 글자는 "Crater Lake".
미국 조폐국(U.S. Mint)·위키백과 'Oregon' / 이미지: 미국 조폐국·위키미디어 커먼즈(공용)